1. 목적과 운영자
이 이용약관은 정담티켓 웹사이트의 정보 제공·상담 도구 이용과 상품 매입·정산 과정에서 확인할 기본 조건을 안내합니다. 운영자는 정담티켓, 대표자는 이준우이며 소재지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입니다.
공식 문의: 010-8454-4419 / 문의하기. 상담은 365일 24시간 운영합니다.
2. 서비스와 거래 구조
사이트는 소액결제·콘텐츠 이용료 관련 상품의 지급 조건, 계산 예시와 상담 방법을 안내합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고객이 휴대폰 결제로 구매한 상품권·기타 상품을 확인·매입하고 사용·교환·재판매 등 절차에 따라 정산합니다. 사전 안내한 수수료를 차감한 나머지 금액을 지급합니다.
사이트 방문, 계산기 사용 또는 문의 문구 생성만으로 결제나 매입 계약이 실행되거나 모든 조건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개별 거래는 상품·지급률·수수료·취소 조건을 확인하고 합의한 뒤 진행합니다.
3. 본인 명의와 이용 조건
- 본인 명의 휴대폰·결제수단으로 직접 진행하고 본인 명의 계좌를 사용해야 합니다.
- 타인의 명의·계정·계좌를 빌리거나 허락 없이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 통신사·기종·계정 상태와 전체 잔여 한도, 상품별 구매 한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 명의 확인이 어렵거나 거래 조건이 맞지 않으면 추가 확인 또는 진행 보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결제가 거절되면 원인을 확인하고 해당 제공자의 재이용 안내를 따라야 하며, 반복 결제나 타인 명의 이용으로 제한을 우회하지 않아야 합니다.
4. 상담·수수료 확인·결제·입금
- 상담신청: 통신사, 기종과 희망 금액을 알려주고 이용 조건을 확인합니다.
- 수수료 확인: 적용 지급률, 총 차감액, 최종 수령액과 취소 제한 시점을 확인합니다.
- 결제 진행: 안내 내용을 이해하고 동의한 경우 본인 명의로 직접 결제합니다.
- 입금: 상품 확인·매입 절차 완료 후 안내한 금액을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하고 내역을 확인합니다.
본인 확인·상품 확인·은행 처리 상황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4시간 상담 운영이 특정 시간 내 응답·승인·입금 보장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5. 지급률·계산 결과·청구 금액
상품별 지급률과 통신사·기종 조건은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조건은 거래 전에 상담에서 최종 확인합니다.
계산기는 선택한 지급률에 따른 산술 예상값이며 실제 결제 가능 여부나 입금액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계산기에서 원 단위 반올림합니다. 실제 정산 기준은 거래 전 안내를 확인하세요.
수령액과 결제 청구액은 다릅니다. 수수료가 차감되더라도 휴대폰으로 결제한 금액은 통신요금으로 청구되므로 납부 일정과 부담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6. 취소·환불
상품 구매와 정담티켓의 매입·정산은 별도 절차입니다. 핀 매입 확정·사용 또는 현금화 진행 후에는 단순변심에 따른 취소·환불이 불가합니다. 구매 전·미사용·매입 후 상태별 기준은 취소 및 환불규정을 확인하세요.
관계 법령에 따라 인정되는 권리를 제한하지 않습니다. 오입금이나 약정과 다른 정산 등 정담티켓 귀책사유의 문제는 거래 내역을 확인해 별도로 처리합니다.
7. 개인정보와 인증정보
최초 거래의 본인 확인·입금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공식 상담 채널에서 별도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실제 수집 전에 목적·항목·기간 등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세한 내용과 현재 최종화 상태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웹 문구 작성란에 개인정보를 넣지 마세요. 계정·계좌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와 결제 인증번호는 전달하지 마세요. 상품권 핀 등 매입 정보는 확인된 공식 채널에서 필요한 범위로만 전달하고 동일 핀을 중복 판매하거나 전달하지 않아야 합니다.
8. 오류·분쟁과 안내 변경
정산 오류나 거래 관련 문제가 있으면 상담·결제·입금 내역을 보관하고 공식 채널로 문의하세요. 사실관계와 개별 합의 내용을 확인해 해결하며, 해결되지 않는 분쟁과 손해배상은 관계 법령에 따릅니다. 이 안내로 고객의 법령상 권리를 배제하거나 운영자의 책임을 일괄 면제하지 않습니다.
사이트의 상품 정보·지급 조건 등이 변경되면 관련 페이지를 갱신합니다. 변경된 조건을 이미 성립한 거래에 소급 적용하는 것으로 해석하지 않으며, 진행 전 실제 적용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작성 기준일: 2026년 10월 19일. 개별 계약과 관계 법령이 우선 적용되는 경우에는 그 기준에 따릅니다.